소소한 밥상

🍙 엄마표 정성 가득 김밥 만들기

소소한 밥 2025. 9. 14. 11:19

오늘은 가족들이 좋아하는 김밥을 만들어 봤어요.
제 김밥은 건강을 생각해 평소에 먹는 잡곡밥으로 밥을 짓고, 당근은 볶다가 마늘을 넣어 향을 살려준답니다.
그리고 밥도, 재료도 아낌없이 듬뿍 넣어 입안 가득 꽉 차게 먹는 게 특징이에요 ^^
이게 바로 엄마표 김밥 아닐까요? ^^

 

🥕 준비 재료(4-5인분 기준)

  • 잡곡밥(5공기)
  • 김밥김 (10장)
  • 당근(1.5개)  오이(1개 )시금치(1단)
  • 단무지(250g), 우엉(150g)
  • 맛살(135g), 햄(100g)
  • 달걀(7개)
  • 참기름, 통깨, 소금, 다진 마늘
  • 맛술, 참치액

 

🥬 재료 준비하기

✔ 시금치는 소금 1t룰 넣고 데쳐서 찬물에 헹군 뒤 소금2꽂이와 참기름 1t 넣고 무쳐 준비

 

✔채 썬 당근은 식용유를 두르고 볶다가 다진 마늘을 넣어 향을 살려주고 소금 1t 와 후추1넣고 간을 맞추어줍니다

 

✔ 달걀은 풀어서 맛술 1T와 참치액 1T를 넣고 식용유를  팬에  두르고 고소하게 지단 부쳐 먹기 좋게 썰기

 

햄은 팬에 기름없이 앞뒤로 구어주고 잘라 주기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         

 ✔ 단무지·우엉은 채에 받쳐 물기 빼 주기

 

 

✔ 오이는 아삭하게 채썰어 준비 하고 모든재료 김밥 싸기 좋게 담아 놓기     

✔ 김은 팬에 기름없이 앞 뒤로 구워 준비하기

🍳 조리 과정

 1.  잡곡밥 5공기에 소금1t,  참기름2T,  통깨2T 를 넣고 양념해 준비합니다.

 

 

2.  김 위에 밥을 얇게 펴고 준비한 재료들을 가지런히 올립니다.( 김발을 이용해도 좋고 저는 비닐팩을 이용했어요)

 

 

3.  돌돌 말아주고, 김밥 끝은 밥알로 붙여줍니다.

 

 

 

4.  참기름을 살짝 바르고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접시에 담습니다.

 

 

✨ 완성!

알록달록 속이 꽉 찬 김밥 완성!
윤기 자르르 흐르는 김밥 한 줄이면 든든한 한 끼가 되고, 아들 도시락 메뉴로도 정말 좋아요